자신의 외로움 열등감 울분 관종심리 이런걸 배설하지 않으면 못견디는


뭔가 정신적으로 문제있어 보이는 몇몇 분들(분들이라고 해두자)이


잦은 빈도로 불특정다수에 대한 공격성을 나타날때


다만 이것을 훈수의 형태로 배설하기 때문에 훈수가 화두가 된 것인데


훈수라는건 양자가 일시적으로나마 멘토와 멘티의 역할에 합의했을때 가능한 것이라


그럴만한 자격이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훈수의 형태를 빌려 감정을 배설한다면


그 자격에 대해 추궁함으로써 제재할 수 있다고 생각함


누구도 원치않고 필요로 하지 않는 행동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