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38살인데 어느정도 공감함 이제와서 얇게 붙이고 힘붙여나가는데 50은 되야 소리날듯 노인코래방가면 다시 밑에서 끌어다가 막조지고 오니까 계속도르마무되기도 하고.. 제일 현타올때가 옛날에부르던식으로 박효신1집 먼키 vos 바이브노래 이런거 대충 후리면 우와~잘부른다고 하고 요새노래 디테일잡으면 에코때문에 반은씹혀서 웅 그냥 적당히 잘하네~이런식일때임
사실 90년대 00년대초만 해도 땜삥감 있는 소리를 더 선호했고 그런 소리들로 듣고 자라며 연습했다면 소리를 바꾸는게 쉽지 않은게 맞죠. - dc App
보통은 얇은 소리를 혐 까진 아니더라도 어색하게 느끼는 이유가 클듯
요새드는생각은 결국 어떤기계를 거치고나와도 결과물이 좋은게 장땡이고 실력이지 않나 싶기도해여
그렇긴 하죠 프로던 아마추어던 결국은 결과값이 제일 중요한거
평균실력 파워인플레가 심하기도 해요.. 다들 노래 너무 잘함
성대도 근육이라 늙는데요..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