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난 모기소리 밖에 못내는가 몇 달간 주어진 운명을 벗어나려고 발버둥쳐봤지만 다 허튼 짓이란 걸 깨달았다


사실 문제는 내 마음가짐이었던 것을 그냥 받아들이면 편해지는 것이었는데


주어진걸 받아들이고 원곡 자체가 목소리 얇은 여자노래를 연습하면 어떨까? 


이선희 인연 불러봄


https://www.youtube.com/watch?v=CP42pvi7Dp8


더 그지 같다


결론: 자기 혐오만 늘어나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