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내가 낮에 인식하면서 호흡을 많이 마셔야되냐 아니면 자연스럽게 힘을 덜주고 마셔야되냐  


 질문했는데 답변이 횡경막을 채우는데 자연스럽게 마셔야 된다 내가생각하는 것보다 


 내가 못마시고 있는게 아니냐 이런 피드백이 있었음 


 나는 배우려는 사람이고 이 피드백을 반론하는게 아니고 이말이 이해가 안되서 그런데 ㅇㅇ


 내가 자연스럽게 호흡하다는건 일상 생활에 호흡하는 느낌이자나


 근데 이 일상생활 호흡은 생각외로 늦게 마신단 말이야? 노래할때보다 리얼 세배는 느리게 마시는거 같음 


 이걸 노래에 쓸수는 있긴한데  이렇게 마시면 내가 음과 음사이에 쉼표가 두배는 길어짐 그래서 끝음이 끝까지 


 안나가는 문제점이 생기겠지? 그렇다면 짧게 마셔야 된다는건데 이미 짧게 마신다고 생각하는 순간


 나는 호흡에 인식을 한다는거잖슴 ㅇㅇ


 근데 여기서 적당히 마셔서 수축을 안하는게 좋냐 아니면 


 최대한 많이 마셔서 호흡이 빠져나가는걸 횡격막에 힘을 줘서 조절한다음 노래를 하는거야? 


 횡격막이 늘어난다는 생각으로 호흡을하면서 빠르고 자연스럽게는 말이 이상하단 말이야 ㅇㅇㅋ 왜냐면 이미


 나는 빠르게 횡격막이 늘어난다는 생각을 하는순간 인식을 해야됨 ; 그럼 걍 인식하고 많이 마시는 쪽이 맞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