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게이때메 오랫만에 생각나서 불러봣는데
먼저 일본노래라 죄송하고 일단은 부른사람은 한국인인데 일본서활동하는사람임 ㅋ
하여간 한국노래보다 일본노래가 더부르기편한거같기도하고 어째
이것도 몇년만에 불러봐서 숨쉬고끊는데도 까먹고 이상하긴한데
도대체 전반적으로 뭘 고쳐야 나아질까요?
이렇게 전체적으로 계속 높은노래부르면 저렇게 콧소리가걸리는거같은데
저렇게 안하면 소리가 저렇게 안나오거나 못부르겟는데
뭘해야 좀 나아질까요
콧소리빼고 목에 힘나름뺀건데 힘빼고부를때 떨리고이런거?
녹음해서 들으니까 진짜 개극혐인데 좆같네...
씨발 가진건쥐뿔도없는데 눈만높아서 힘드네요
존나 입밖으로 밀어서 부르니 힘든거
입밖으로 밀어서 부른다는게 입안에서만 소리를 낸다는건가요?
보플 안올리니까 믿고말고는 본인몫인데 중고음 이상에서 발음할때 어떤식으로 녹음됐는지 들어봐 밖으로 밀어내는 식으로 부름
아노히 아시타 에서 히보다 타에서 힘든 이유
아 ... 타발음할때 입근처에서 팍 소리내는거같기도..
그걸 배에서부터 내야되나? 목구멍부터? 무지해서 죄송합니다
소리 위치가 사비에서 포인트준다고 앞으로 밀려서 그럼 아노히 아시타 히 타 발음할때 입안 감각에 집중해봐
입안감각에 집중한다음 어떤식으로 소리내는걸 상상해야함?
히 할때 떨리는 부분이랑 타 할때 떨리는 부분이랑 다른게 느껴질텐데 뭐가 맞다 틀리다를 따지는게 아니라 힘든 발음에서 느껴지는 위치를 편한 발음이 나오는 위치로 옮기면 부를때 편해짐
아노 히는 음이낮고 타는 높은데 단순 그문제가 아니라는거네 연구해볼게요 감사합니다
전반적으로 뭐 개판인거죠근데?
사비에서 본인이 힘들어하는게 느껴져서 불안한거 말곤 듣기 괜찮은데
그런가...내스스로 좀 잘하네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는데 전혀 그런거같지가 않아서...
본인이 잘한다고 만족하는것보단 좋은거라 생각해
여기서 좀 잘부르는사람들거 들었을때마냥 잘하네 생각들었으면 좋겠는데 뭐 아무것도모르니 연습한다고 되는지안되는지도 판단이안서고 존나 우울하네 하여튼 귀찮을텐데 답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