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인가 그쯤에 본 내용임
점점 선진국이대고 치안이 조와져서
완력남이 날 지켜줄 필요가 업고
여성들의 행동력 구매력이 강해지고
그럴수록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꽃미남 여리여리남을 선호한다고 함
이거는 가수 목소리에도 그대로 이어짐
물론 거리에서 마약팔고 총쏘고 신변을 위협받는 그런동네에서는
온몸이 방탄재질인 더락이나 제이슨 모모아나
꾸꾹꺼꺽 하는 상남자래퍼가튼 사람들이 선호됨
요약하면 모성본능 여리여리 꽃미남 치안국가 골드미스 구매력
그런 모든게 지금 보컬트렌드랑 관련이 잇지안을가?
걍 먼가 생각해밧음
- dc official App
오늘부터 난 여리여리한 서강준 닮은 미소년이다
아맞다 그리고 내용중에 투피엠같은 짐승돌 그런거는 몸은 탄탄하지만 얼굴에 공격성이 업는 그런 이쁜사람들이라 햇던거같음 - dc App
그렇네요 투피엠이 인기있을 때 베이근 막 이런 용어 한창 유행했으니 - dc App
다시한번 굵은 중저음 바람이 한번 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