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에 이야기를… 마음을.. 진심을 담는 사람이 되거라 불상을 올려다보기 위해서 중은 108번의 절을 해야 하지만 .. 그런 와중에도 그의 마음속에서 부처는 떠나지 않는다.과정에 속아 본질을 잊지 말고… 항상 정진해서 언젠가는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보컬이 되도록 우리 함께 노력하는거야- dc official App
현실적으로는 임재범도 성시경도 치밀하게 계산해서부르는걸.. 진심을 담기전에 어느정도 기본도 잇워야하는것같워
불가능한 목표를 제시하시는군요 ㅠ
그쵸 결국엔 그걸 위해서 이 모든걸 하는거긴 한데.. 최종 스테이지라 ㅠ
그래도 저는 미리부터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발성 공부를 너무 미친놈처럼 하다보니까 어느순간 모든 노래를 들을때 분석을 하고 있더라구요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랄까
노래를 잘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려고 발성을 공부하는건데 어느 순간부터 소리만 내려고 하고 있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고치려고 노력했더랬죠 오래 걸렸어요 빠져나오는데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들은 이런면 조심해야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