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난나에게넌]

에코 0, 멜로디 없음, 음악은 10?20? 정도였던거 같아요.
눈팅 열심히 해서 녹음해봤는데 괜찮을지..
키는 한칸 낮췄읍니다..
더 낮추고 싶은데 더 낮추면 멜로디를 못찾겠어서 ㅠ

4년째 혼코노로 폐관수련중입니다.
그래서 제 지금 노래가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어요...

막 느끼하다거나 되도않는 기교 부려서 듣기 싫은 느낌인지
아니면 그냥 열심히 부르는 느낌인지 궁금합니다.

궁금했던거 정리해볼게요
1. 그냥 전체적인 느낌 ( 평범하다 오글거린다 등등 )

2. 키를 낮추면 노래가 요상해지는 경우
확 낮추고 편하게 불러보고싶은데 더 낮추면 노래가 이상해져서 더 못부르는 경우가 있는데 원래 그런건가요?

3. 가끔 1시간 충전해서 저정도 텐션으로 안쉬고 이어부르는데요(간주점프 바로다음노래) 그동안 목이 쉬어본적은 없어요. 점점 음이 떨어지긴 하는데.. 목을 잘쓰고 있다고 봐야되나요...? 절대 그럴거같진 않은데 이상해서요.


질문이 고봉밥이라 죄송합니다.
다 답변안해주시고 느낌 정도만이라도 댓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ㅜ



[델리스파이스고백(3년전에녹음해둔거)]

어떤느낌인지 왜이리 궁금하냐면....
그당시엔 이렇게 부르면서 스스로 음치탈출했다고 생각했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