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가 눈앞이다]

[힘딸리는 마지막부분 ]

어렵네요 

저으실력으론 원곡 대로 부르는건 일단 포기고

끝까지 유지하는것도 힘들고

총체적난국 이네오


나에게 곧 올 거라고 믿고 있었죠
눈물겨운 기다림을 아는지
나처럼 그대도 많이 힘들 거라고
눈물겨운 착각 속에 난 살고 있었죠
오늘까지
내 것이었던 그대가 스쳐가요
이름조차도 부를 수가 없었죠
멈춰있던 나를 그대가 보네요
이미 누군가의 그대가 된 듯
괜찮아요 난 그냥 지나치세요
괜찮아요 난 그대 행복 봤으니
잠시 스쳐갔던 그대 모습으로
다시 한동안은 견딜 수 있겠죠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