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숨쉬면 폐의 100를 전부 숨으로 채우는 기분인데복식으로 숨쉬면 폐의 80까지만 숨을 채우는것같아이거 계속 연습하면 좋아지나? 너네도 노래할때 복식으로 완창해?복식복식하니까 복식이 엄청 중요한것같아
제대로 소리 내려면 필요한 호흡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걸 깨달은 이후엔 (성량이 아니라 원하는 공명/질감 등 표현하기 위해) 필요한 호흡 다 끌어다쓰면 자연스레 복식호흡(횡격막)이 되더라고요
근데 복식호흡 한다고 폐 위쪽 쓰는걸 억제하는게 아니라, 저는 있는거 그냥 다 끌어다쓰는 느낌인데 사람들마다 자연스러운 정도가 좋다 등등 의견은 나뉘는데 호흡량의 차이지 일단 횡격막호흡과 다른 상흉부호흡 굳이 나눠서 생각 안하시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아직 제대로 못하고 계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한번 공부해보세요 전에 몰랐던게 새로 보일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