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진짜 농담안하고 소리가 깨끗했는데 요즘에는 누가 깨끗한 물에 기름 한바가지 쳐 넣은거 같은 느낌임....옛날에 후두박이에다가 목 존나 잡고 고음 어거지로 올리는 방식으로 때려박았는데( 그 당시에 윤민수 창법 따라하듯이 고음 내고 그럼) 어느순간부터 목소리가 탁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