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제가 너무 저음톤이라 저기가 한계인걸까요. 솔부터는 목잡는소리가 너무 심해서.. 시까지 올라가기는 하지만 뭐가 아니다 생각해서 라이상부터는 아예 안내려고해요. 그래서 호흡연습하면서 어떻게해야 이 마의 구간을 올바른 소리로 넘어갈까 생각하고 있어요.
삐빅 정상입니다
그 위는 소리 나는게 다른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보통 성구전환이 그 음역대임
이분 케이스 한번 참고해보세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p&no=50383
성구전환의 감각은 안면안쪽보다는 목쪽에서 발생하나요? 이게궁금했어요!
소리는 성대에서 나니까 오롯이 성대에서만 이뤄지죠 만약 유튭에서 얼굴이고 뭐고 얘기하는거 있으면 성구전환 감각을 보조해주기 위한 장치이지만 소리는 성대에서만 발생해요
소리가 나고 목을 지나 얼굴에서 울리고 입으로 나갈때 거치는 공간들에 따라 공명과 음색이 결정되는거고요 그치만 이것들은 소리 나는 현상 자체와는 상관없고, 그 이후에 일어나는 일들이니 지금 소리 내는거에 집중할때는 최대한 힘 빼시는게 좋아요
B4가 나는데 F4가 이상하게 나는게 신기하네
님 B4한번 내보셈
2옥파까지는 허용의 범위라는 수준인데 그위쪽은 제가 성구전환을 못해서.. 너무 개판이에요 제가 사오정소리도 잘 안나오는 타입이라 힘드네여
여기 댓분 말처럼 듣기 싫은 소리라도 고음 보플 올려주시면 옳은 방향인지 말해드릴 수 있을듯
“법” 이라는 발음으로 상향 / 하향 스케일 연습하시면서 입안의 모양이랑 감각 익혀보시는거 추천 드려요 - dc App
그냥 쌩목 창법이면 정말 타고나지 않은이상 라~시 정도라 생각합니다 제가 노래 처음 할때 2옥라#이 끝이었거든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