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연습하다보니 원래 흉성 -> 성구전환-> 뒤로 타는 두성 이라고만 느끼던 가성!? 감각이
이제 입,코 이렇게 2개로 나눠져서 감각이 넘 잘 느껴지고
입으로 안빠지고 코로 올라가는 기류!?가 흉성과 가성의 중간다리역할을 하는 느낌으로 바뀜.
그래서 콧소리 내면 윗소리나고 그런식이 되는 느낌..
노래할때 그냥 힘 풀고소리내면 애매한 가성이고 밀면 붙는 소리 나는건데 문제가 많음
고음 음질도 너무 얇고 붙이는게 힘듬..;; 내가 억지로 붙이는 것 같은데 김경호 3~4곡하면 이제 안붙어서 나가 떨어짐.
저음,중음,고음 음질 차이도 문제인고
극복해보려고 저음부터 두성을 쓰려고 시도하는데 잘안되네.
윗성대만 안붙이고 아랫성대까지 굵은 소리나게 두껍게 붙이려고 시도하면 바로 나가떨어지고..
또 뭐 더해보려고하면 갈라지고..
흠...암튼 연구중.;;
아 그리고 우리 막내 코로나걸려서 오늘 가족 전부 pcr받고 대기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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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까지 울리면 멋있겠군
쾌유를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