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께감이나 웅장함은 약간 성악 느낌. 날카로운느낌이나 허스키한것은 락. 그 상태에서 발라드까지 소화가능한 유연함까지 가능한 창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어디가면 가능할까요???

장난이고 딱히 뭐 확실히 원하는 소리가 안 잡히는 느낌이라 어디서 배워야할지 모르겠음. 얇고 청명하게 보다는 확 두껍게 내는 성악가.. 혹은 원오크락 타카나 세바스찬바하같은 느낌. 혹은 크리스 도트리같은 느낌도 좋고 근데 거기서 발라드까지 이어질 수 있는 그런 부드러움을 같이 운용하는 보컬....

ㅋㅋㅋㅋ가능할 거 같지가 않은데... 하여간 뭔가 확실히 원하는게 안 잡히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