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쉬는 타이밍도 못 잡고 곡 숙지도 안된 애한테
엠알 원키 들이밀고 엉망으로 녹음 시킨다음에


한곡 죽어라 연습시켜서 애프터 찍는것까지야 뭐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좀 퍼져있는 소리 모아주고 힘 이빠이 줘서 괴성으로 밀어올리게 한다음에 3옥 뚫었다고 자랑스럽게 올리는 보트들 진짜 아니꼬움


그런식이면 나도 진작에 독학으로 3옥레 뚫은 고뚤바임ㅋㅋ 지금 제대로 된 소리로 2옥솔라 낼까말까인데



곡숙지시키고 후보정해주고 음정 맞추고 하면 당연히 안정적으로 들리는데 그런걸로 사람 자체가 달라진것마냥 홍보하니까 보트한테 배우면 몇개월만에 저렇게 느는구나.. 이런 환상만 커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