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동 ( 말을 한다거나, 뛴다거나 등 행동에 따른 자동적인 매커니즘 ) → 반응의 결과 (발성에선 느낌이 반응으로 나타나니까 그 느낌의 결과 )

그런데 우리가 정말 그 반응을 100% 다 파악하고 있는걸까? 10%라도? 1%라도?

자신이 연구하고 공부한걸 토대로 파악한 나름의 발성대로만 몸이 느끼고 있는걸까?

인간이 자신의 반응을 100%로 다 파악할 수나 있을까??



또  100% 다 파악 할 수 있다고 한들, 그래서 올바른 반응이 뭔지 알고있다고 한들 그걸 작동시키는건 다른 문제이지 않을까????




그래서 발성 이론들은 결국 100%의 반응들 중에서 , 가창에 중요한 발성들과 그 외에 중요한 반응들을 모으고 모아 인간들이 지식으로 정립한 , 반응의 부분들을 가지고 자신을 분석하는거에 지나지 않을까.



그래서 사실 발성을 잘하려면 그 작동을 똑바로 하는게 본질이 아닐까. 달리기에선 자주 달리면서 달릴 때에 맞는 호흡, 노래는 노래에 맞는 호흡.



그럼 노래는 어떤걸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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