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찾아오는 윤도현


어제 노래는 미친듯이 잘 부르는데 유머센스는 유니크하신 센세께서 귀한 피드백을 주셔서 곱씹으며 연습해봄


내가 호흡 내쉴때 외부근 긴장해서 소리가 얕게 나가니까, 최대한 목에 긴장풀고 호흡 자연스럽게 나가고 그 위에 성대 얹는 느낌으로 연습함


또 다른 센세 피드백빌런님이 내가 접촉 야매로 한다고 지적했었는데, 그게 외부근으로 조여지는거였음. 지금도 고음 올라갈때 최대한 외부근 안쓰려고 신경 쓰는데, 동시에 후두는 승천하고 신경쓸꺼 태산임;;


그리고 낮엔 맘껏 소리낼 수 있어서 잘 되는 느낌이었는데, 지금 여기 현지 완전 새벽이라 눈치보여서 방음부스인데도 움츠려들고 성대도 더 벌어지는 느낌임 ㅠ


https://www.youtube.com/watch?v=9lZPYZm-8ig


모기탈출 6트도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