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3줄 요약
1. 학생 때 할 줄 아는 거 하고 싶은 거 없어서 실음과 보컬 도전
2. 마인드가 글러먹었으니 개같이 멸망
3. 몇 년 지나서 지금
여러 문제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공명? 발성?을 아직도 제대로 못 잡아서 같은 곡을 불러도 오늘 다르고 내일 다르고
대강 2옥 레~솔 정도 나한테 편한 음역대 아니면 저음 고음 다 불안정
일반인치곤 괜찮네 x
쟤가 일반인이라고? o
까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아무 피드백이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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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불안하다. 공명은 문제가 아니고 호흡이 너무 약해.
저도 느끼던 건데 감사합니다 선생님 일단 호흡할 때마다 좀 더 깊이 많이 마셔보면 좋아질까요 - dc App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늘고 가벼운 미성을 지향하고 연습했던거같은데 목소리를 꾸미려고 하다 보니 호흡압을 약하게하고 모자란부분을 성대개입으로 채우는거같아요
트레이닝 받을 때 그런 식으로 부르면 개성은 챙길지 몰라도 나머진 안 될 거다 그런 얘기 들었는데 한번 유념해 보겠습니다 - dc App
동의.. 남의 음색 억지로 따라하는것보다 본인 음색 그자체로 부르면 훨나을듯
저도 윗분이랑 비슷한 생각임 호흡이 받쳐줘야 좀 고급스런 질감이 나오는데 지금은 좀 가성쪽으로 간 것 같네요 일단 심지있는 소리 연습을 해보시는것도 좋을것같음
감사합니다 심지 있는 소리 연구해 보겠습니다 - dc App
취미 인가오? - dc App
네 이젠 그냥 취미로만 해요 - dc App
성대감각은 이미 갖춰서 호흡 연습 많이 하자. 노래할 땐 주로 사용하는 호흡근이 요근(성기 윗부분), 척추기립근, 둔근, 횡격막이다. 흡기(공기를 마심) 시 이 부분이 자연스레 부풀어 지고 호기(공기를 내쉼) 시 자연스레 줄어드는데 노래할 땐 호기할 때 이 부분을버텨주는 느낌, 즉 흔히 말하는 아포죠를 함으로서 내뱉는 공기의 양을 조절하는 거고
역시 노래를 할 게 아니라 골방에서 연습을 해야겠네요 집 가면 공부 좀 해보겟습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