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던 피드백 글이였지만 노래 부르는거 좋아한다는 19살입니다.. 저는 제 목소리 자체가 안좋다고 생각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노래 부를때 제 목소리는 뭔가 쪼인다? 듣기 좋지는 않다? 이런 느낌이 드네요. 그렇다고 제 친구들한테 대놓고 물어보기엔 좀 창피하고 ㅋㅋㅋ.. 그래서 여기한번 여쭈어 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노래 부를때 제 목소리는 뭔가 쪼인다? 듣기 좋지는 않다? 이런 느낌이 드네요. 그렇다고 제 친구들한테 대놓고 물어보기엔 좀 창피하고 ㅋㅋㅋ.. 그래서 여기한번 여쭈어 봅니다
잘부름 본인이 노래 부르면서 스스로 모니터링을 할텐데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랑 본인이 노래부를때 내몸이 울리면서 나는 소리가 합처저서 다른소리가 남 지금 아주 좋은 색 좋은톤 편안한톤이라고 생각함
호흡이 너무 얕아요 더 품어낼수있게 해보셔요 가사 호흡해주는구간 있잖아요 전상근이 어디서 숨셔주는지 잘들어보셔요
목소리 좋아오. 자신이 들었을 때 좋게 들리면 남들도 듣기 좋다고 생각해요! 저도 남들이 괜찮다고 해도 제가 만족 못 하면 계속 다시 녹음합니다. 그게 결과물이 가장 좋더라구요.
목소리 좋고 이 정도면 걍 일반인 기준 노래방 가서 잘한다 소리는 들을듯. 걍 취미로 부를거면 즐기시면 될 것 같고, 진지하게 배워볼 생각 있으면 학원이나 보컬트레이너 찾아서 배움 빨리 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