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남자다워지고 싶은데 힘들다...
진짜 연습하면서 희비를 번갈아 느낌

뭔가 좋아지는 것 같으면서도 계속 부족해

저음(이병헌과)에 중점을 둬야 하나 굵기(이선균과)에 중점에 둬야 하나, 쨍하게 붙은 성대접촉(이병헌과)이냐 뭉툭한 울림(이선균과)이냐

물론 이병헌 굵고, 이선균 낮은데
그보다 특징을 잡자면 이병헌은 엄청 저음에서 접촉이 쨍하고
이선균은 주로 좀 더 높은 음역에서 깊은 동굴같은 느낌임

나는 뭐냐.. 여자 목소리가 굵어진 수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