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2시간 뜀박질하고 기진 맥진해서 편의점에 뭐 마시러 들어갔다가 여자 종업원한테 뭐 다 떨어졌냐고 물어봤는데

성대에 힘도 안들어가서 여자 목소리 나옴 ㅅㅂ
너무 수치스럽고 자살 충동 느꼈오...

그 30분 전에 중간에 식사할 때는 굵고 낮은 근엄하고 중후한 남자 목소리 잘냈다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