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이랑 약 2미터도 차이 안나서 목소리 생생하니까 존나 소름끼치네 씨발
오줌싸는 소리도 들리던데 진짜 또라이새끼 맞는 것 같다
밤새 바닥 난타공연하는 똘끼에서 알아봤어야했는데
법이고 뭐고 걍 깔끔하게 맞다이를 까건 외교로 담판을 짓건
이 사건을 얼른 없던 일로 하고싶은데
솔직히 싹을 제공한건 나지만 날 밝을 때 가끔씩 노래한게 이렇게 꾸준히 보복당할 일인가?
이 새끼 너무 심한거아님? 반대로 이 새끼는 나를 너무 시끄럽게 군다고 줫같다고 생각하겠지
아참 내가 게이성 트젠성으로 자꾸 노래해서 그게 가장 문제인가
내가 걍 미안하다 씨발 제발 그만 괴롭혀라
포스트잇을 쓸 수도 없고 걍 이제 진짜 조용히 싸물고 있을테니까 제발 고만해주라
근데 종종 흥얼대고 그러는건 좀 그러려니 해줄 수 없냐? 내가 니 마누라라도 그렇게 속박하면 안되잖아
그 새끼한테 하고싶은 말을 여기에라도 적으니 그나마 맘이 편하네
글이 무서운데
내가 얼마나 시달렸으면 그랬겠냐 걔도 걔 나름 나한테 시달려서 그ㅈㄹ하는거겠지만 너무 선 넘는거아니냐고
솔직히 저정도 반응이면 안부르는게 맞다
걍 난 뒤졌다는 심정으로 이사갈 때 까지 닥치고있어야겠다 ㄹㅇ로
자나 깨나 또라이조심 - dc App
돈 없는게 죄다 ㅅㅂ 돈만 있으면 집을 사건 방음부스를 대건 뭐라도 할텐데
니가 또라이 같은데
디씨하는 새끼도 또라이 맞지만 대낮에 노래 좀 했다고 자기 수면시간 줄여가면서 밤새 지랄하고 깨우고 벽에 오줌갈기고 틈만 나면 층간소음 복수하는 새끼가 또라이아님? 객관적으로다가
연습실 잡으셈
연습실 잡는 돈 있으면 그 돈 좀 모아서 방음부스 들이지 걍 이사갈 때 까지 조용히 살아야겠음. 근데 그게 참 참기가 힘들다. 예전에도 그 생각에 노래안부르고 걍 닥치고 1개월 가량 있었는데 틈만 나며ㅑㄴ 자꾸 지랄함
나 이사가려면 약 1년은 더 있어야되는데 존나 슬프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