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이랑 약 2미터도 차이 안나서 목소리 생생하니까 존나 소름끼치네 씨발

오줌싸는 소리도 들리던데 진짜 또라이새끼 맞는 것 같다

밤새 바닥 난타공연하는 똘끼에서 알아봤어야했는데

법이고 뭐고 걍 깔끔하게 맞다이를 까건 외교로 담판을 짓건

이 사건을 얼른 없던 일로 하고싶은데

솔직히 싹을 제공한건 나지만 날 밝을 때 가끔씩 노래한게 이렇게 꾸준히 보복당할 일인가?

이 새끼 너무 심한거아님? 반대로 이 새끼는 나를 너무 시끄럽게 군다고 줫같다고 생각하겠지

아참 내가 게이성 트젠성으로 자꾸 노래해서 그게 가장 문제인가

내가 걍 미안하다 씨발 제발 그만 괴롭혀라

포스트잇을 쓸 수도 없고 걍 이제 진짜 조용히 싸물고 있을테니까 제발 고만해주라

근데 종종 흥얼대고 그러는건 좀 그러려니 해줄 수 없냐? 내가 니 마누라라도 그렇게 속박하면 안되잖아

그 새끼한테 하고싶은 말을 여기에라도 적으니 그나마 맘이 편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