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소리를 못내고 있으니 기록차원에서 씁니다.
전체적으로보면 그냥 성대 에서 전방위로 소리 뻗어지는 감각에 가까운데
세밀한 느낌을 보면 소리는 성대에서 시작되서 거기가 중심이고
한줄은 뒤통수 한줄은 코통해서 앞방향 남은건 아래로 누르는 느낌
어디에 중심을 두느냐에 따라 굵게 하느냐 얇게하느냐 쨍하게 내냐 차이가 나는 감각이었음.
코로나 때문에 소리를 못내고 있으니 기록차원에서 씁니다.
전체적으로보면 그냥 성대 에서 전방위로 소리 뻗어지는 감각에 가까운데
세밀한 느낌을 보면 소리는 성대에서 시작되서 거기가 중심이고
한줄은 뒤통수 한줄은 코통해서 앞방향 남은건 아래로 누르는 느낌
어디에 중심을 두느냐에 따라 굵게 하느냐 얇게하느냐 쨍하게 내냐 차이가 나는 감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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