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글에 뭐 세미프로급까지 갔더니 얼굴로 까였다는데 나는 얼굴 까일 정도가 아니라 오체분시 당할정도의 개 빻은 와꾸임. 태어나서 여친이란거 아니 여자한테 호감이란 걸 받아본 적이 없을 정도.
다 떠나서 동성친구들이 그냥 툭하면 안주거리로 놀리는 정도?
그냥 30살 먹고 느끼는 건데 더 이상 남한테 잘보이려는 생각은 좀 접고 썩어빠진 내면을 고쳐야겠음. 그 동안 받았던, 느꼈던 상처와 자존감의 파괴가 나를 너무 썩어가게 만들고 있지않았나.. 생각해
키도 165빠께 안되는데 요새 살이 87키로까지 올랐네요 운동도 좀하고 빼야겠습니다. 하하
무튼 그동안 노붕이들 노래도못하는데 꽥꽥이로 질러놓은거 참고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올게요. 진짜 가끔.
- dc official App
ㅠㅠ 스트레스 풀려고 노래 부르는건데 업으로 삼을꺼 아니면 그냥 서로 피드백 주고 조금씩 나아가는 재미로 하는거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소리가 날까 퍼즐푸는 느낌으로
그동안 노래 때문에 오히려 스트레스 받으셨다면 잠시 다른 취미들 하면서 한숨 돌리시는 것도 좋겠네요 저희는 계속 여기 있으니까 편하게 아무때나 놀러오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