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불러주신 구간에서 발성이랑 가성은 좋으세요 원곡이랑 비교해서 강약/강세 조절 엄청 자세하게 분석해서 따라 부르시면 좀더 세련되어질 듯
예를 들어 원곡에선 take this sinking boat에서 "take"에 강세가 거의 안들어가고 "this"에 많이 들어가는데 님은 반대로 주고 있어서 흔히 말하는 트로트 창법으로 부르고 있음
예전에 전공생이 팝송 잘 부르는 비결이라고 남긴 글: "4분의 4 리듬의 곡이 있다고 칩시다. 1,2,3,4 하는 박자가 들어있겠죠? 여기서 2,4에 강세를 넣어서 살짝 강조하는 훈련을 해보면 좋아요. 흔히 군대박수라고 1,3에 강세를 주는 느낌을 없애는 작업입니다. 팝송에선 매우 중요해요"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p&no=50272
앞녹음이 1,3 강세이고 뒤가 2,4강세 (음악 용어로 싱코페이션)
헉 적어주신 댓글보고 원곡도 다시 들어보고 하니까 말씀해주신 부분이 확 와닿네요!!!
제가 팝송은 좋아해도 막상 부르는 건 잘 못해서 고민이었는데 이런 방법이.... 정말 귀한 평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연습해볼게요!!!
음색도 팝송이랑 어울리시고 음감이랑 발성도 괜찮으셔서 박자감만 신경써서 연습하셔도 금방 노래방 팝송고수로 인정받으실듯요 ㅎ
소리를 앞으로 불어주면 좋을듯
일단 불러주신 구간에서 발성이랑 가성은 좋으세요 원곡이랑 비교해서 강약/강세 조절 엄청 자세하게 분석해서 따라 부르시면 좀더 세련되어질 듯
예를 들어 원곡에선 take this sinking boat에서 "take"에 강세가 거의 안들어가고 "this"에 많이 들어가는데 님은 반대로 주고 있어서 흔히 말하는 트로트 창법으로 부르고 있음
예전에 전공생이 팝송 잘 부르는 비결이라고 남긴 글: "4분의 4 리듬의 곡이 있다고 칩시다. 1,2,3,4 하는 박자가 들어있겠죠? 여기서 2,4에 강세를 넣어서 살짝 강조하는 훈련을 해보면 좋아요. 흔히 군대박수라고 1,3에 강세를 주는 느낌을 없애는 작업입니다. 팝송에선 매우 중요해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p&no=50272
앞녹음이 1,3 강세이고 뒤가 2,4강세 (음악 용어로 싱코페이션)
헉 적어주신 댓글보고 원곡도 다시 들어보고 하니까 말씀해주신 부분이 확 와닿네요!!!
제가 팝송은 좋아해도 막상 부르는 건 잘 못해서 고민이었는데 이런 방법이.... 정말 귀한 평가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연습해볼게요!!!
음색도 팝송이랑 어울리시고 음감이랑 발성도 괜찮으셔서 박자감만 신경써서 연습하셔도 금방 노래방 팝송고수로 인정받으실듯요 ㅎ
소리를 앞으로 불어주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