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게 나오네.. 그 분이 진짜 잘 가르쳐 주셨다. 1년넘었는디.. 초반에 위치잡고 하는거 10-20초정도 있어요.

소리가 이마 가운데 미간보다 살짝 위에 점있고 그걸로 들어온 소리를 고음가면 돌린다. 고음갈수록 더 돌고 뒤통수를 넘어 앞통수까지 도로 돌아나올정도류 생각보다 쎄게 돌려야 한다. 저음에도 그 소리위치와 느낌을 유지한다. 뭐 그 결과 관자놀이 위쪽에 선의 느낌으로 소리가 느껴진다.

흔히 생각하는 성악가처럼 성량있게  두껍게 울리는건 여기서 힘이 붙어야 한다. 욕심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