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끼는건데 사람들은 생각보다 남한테 관심이 없음. 

잘생기거나 특이한 스타일로 사는거 아니면 님들은 공기하고 비슷함. 

관심받는게 무섭다 하면 노연갤러답게 버스킹 몇번 나가보셈. 

첫곡뽑고 사람들이 좀 모여든다 싶으면 그 사람들하고 긴장되더라도 대화를 나눠야됨. 

그러다보면 긴장이 좀 풀리고 그상태로 좀 공연하다가 들가면됨. 

잘부를 필요없음. 우리의 목적은 긴장을 푸는게 필요한거임.

그렇게 몇번 하다보면 관심을 갖는다는게 별거 아니구나, 그때 나를 보여주면 되는구나 라는 마인드가 박히게됨

여자하고 대화하는것도 똑같음. 니들이 남자들하고 친구관계가 원활하다면 무난하게 성공 가능함

니들이 여자 만나면 고장나는 이유는 니들이 병신이여서가 아니고 여자를 무슨 아이돌 보듯 쳐다봐서 그럼. 

여자들도 존나 버벅거리는 남자 싫어함. 걍 이새끼도 사람이다. 남자하고 똑같다 마인드로 접근하면 됨. 

그것도 힘들다 하면 스몰토크 몇번 하면서 아이스브레이킹 하고 공통관심사 찾기만 해도 성공 가능함.

관심사가 안겹쳐도 그냥 일상 얘기 들어주고 편들어주면 되는거임. 쉽지?

아님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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