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근데 저 약간 길이 보이는 것 같기도...?


원래 어제 류쌤 피드백으로 소리에 그만 집착하고 노래 디테일에 신경쓰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오늘 연습은 디테일 위주로 하려 했는데


왠지 윤도현 특유의 과접촉 발성 느낌이 올락 말락해서 또 소리에 집착해버림;;


물론 윤도현처럼 두꺼운 성대가 아니라서 소리야 훨씬 약한데, 성대 과접촉하는 느낌은 좀 비슷하지 않음? (적어도 저음에선?)


중/고음에서 좀더 실험해보면 그쪽 소리도 느낌 올 듯


https://youtu.be/Ob30RLrTIv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