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발성이나 스케일은 된다고 가정할께.
1. 스타카토
2. 레가토 시키기. 책 부드럽게 읽기
3. 셈여림(한음에서 볼룸 순간적으로 확 커지고 확 작아지기)
4. 벤딩(반음이나 한 음정도 밑에 찍고 확 올라와서 본음찍기)
5. 비브라토
이거 안 되면 이거부터 그냥 파고 노래 커버하는게 맘 편할 거 같음
이 영상보고 느낀거야. 공간지각 안 좋으면 좋은 사람 비슷하게 따라갔다가는 조지는 거처럼, 소리변화나 그런 센스가 없는 사람은 절대 재능충처럼 한번에 팍 하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지.
그림에서는 도형화시켜 단순하게 계산하듯, 기본적인 강 포인트 셈여림 포인트, 벤딩포인트, 비브라토 같은 특정포인트만 딱 잡아 단순화시켜 계산해야한다는 거야. 그러면서 뇌에게 적합한 수준의 과제를 하며 뇌 자체가 노래해석을 소화할 역량을 키워줘야 한다고.
이걸 느끼고나서 전에 내 보트가 이야기한거 정리한 거보니 최근에 이해가 팍 가고 있음. 그거 정리한건
이 글이니 볼 사람은 봐. 하여간 다들 노래 잘하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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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것도 필요한데 음 끌어올리는데 정음을 하나씩 잡는다 해야되나? 그런것도 은근 많이 쓰이는듯 - dc App
대충 녹음좀 뭔지 모르겠음. - dc App
내이,ㄹ 시간날때 녹음해봄 - dc App
ㅇㅋ ㄱㅅㄱㅅ - dc App
맞아요 해야되는거 하라고 하면 아무리 말해줘도 귀에 안 들어오고 안하고 싶고 내가 하고싶은거만 하고 싶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