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고 일어나니깐 형님 한분이 기분좋게 취하셔서 나랑 요정님 목소리 가늘다고 때리고 가셨다....


그래서 오늘 목 컨디션 안 좋지만 변함없이 연습 ㄱㄱ


어제 피드백 주셨던 부분 중에 접촉 점점 풀리는 것 같다고 해서 오늘은 그것 위주로 연습해봤다


이게 오늘 연습

https://youtu.be/fnHJZ5E1QoE


이건 어제 연습

https://youtu.be/Ob30RLrTIvk


표현 자체는 어제가 나았던 것 같은데, 오늘 과접촉 계속 유지하니까 뭔가 표현의 폭이 넓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접촉 풀었다 붙였다, 그리고 외부근 일부러 개입해서 일시적으로 목잡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