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목소리 작고 죄는 편인데

허밍으로 저음부터 붙여서 두성음역까지 붙이는 연습하고

입개방해서 모음으로 ㅏ ㅔ ㅣ ㅗ ㅜ 

싸이렌처럼 올리는거 연습중임

고음으로 올라갈 수록 안풀리게 하려고 더 접촉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하면 복부에 압력도 점차 더 들어가는 거 같음


근데 진짜 개힘든거 같아 ㅠㅠ 2옥라이상 부분 몇번 연습하고 나면 땀 뻘뻘나고 뒤질 거 같음

목은 딱히 안아픈데 배랑 등에 압력이 뒤질거 같아 팽팽한 상태로 유지되는데 윤하벨트마냥 터지는게 아닐까 걱정된다…

원래 이렇게 힘든게 맞는거냐 헬스처럼 적응되면 이런거 ㅈ밥으로 느껴지는거임? 아님 내가 너무 과하게 힘으로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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