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얼마나 건강한 발성이냐를 기준으로 삼는 것 같음


여기서 말하는 건강이란 노래에 있어 충분한 표현을 보여주면서도 성대 내구도를 적게 감소시키는 행위를 말함이고


또 그것은 인체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 때 가능한 행위라고 생각함


즉 건강하게 소리내는 것이 과학적으로도 더 정확하게 성대를 인체를 구동하는 방식이라 가정하는 것




가수들 중에서도 10년 20년 후에 자신의 전성기와 확연히 다른 저하된 기량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공연이 많았다 혹사를 했다 이런 말들도 많지만 정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가수들 대부분이 노래를 많이 할수밖에 없는 환경임


즉 조금만 부정확한 부분이 있어도 나중에는 그 차이가 큰 기량 저하로 드러나게 된다고 생각하고


그런 가수들 대부분이 전성기 시절부터 발성적으로 어떤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고 판단함


반대로 긴 시간동안 변함없이 자신의 기량을 유지하는 가수들은 앞의 경우보다 더 정확한 발성을 구사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