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나가 영원이 될 때 그 휘슬이랑 마지막 부분 그 유일한 문장


그 두 부분도 다 정성적인 발성에서 접근하는 거임?


아님 먼가를 더 해야함?그리고 평소에 고음 짱짱하게 잘 나오는데 


과식하거나 술 먹거나 한 날에는 고음에서 자연스럽게 가성? 믹보?로 바뀌는데 이유가 머임?


압이 부족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