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동안 충분히 연습했으니 이제 마무리하고 넘어가려함
끝내는 김에 첫날 녹음이랑 비교해보는데 ㅋㅋㅋㅋㅋ
다시 들어보니까 접촉도 다 풀리고 후두 눌렀다가 승천했다가 난리도 아님;; 염소 바이브레이션은 서비스
이게 첫날 녹음
그리고 아래가 오늘 14트 녹음 - 지금도 그리 듣기 좋진 않지만, 그래도 시작점이 워낙 시궁창이라 꽤 발전한 것 같음
발전한 점은 1) 성대접촉이 나아짐, 2) 음정/중고음 더 안정적임, 3) 호흡 바이브레이션 감각 깨달음 (진폭연습이랑 저음에선 성대 바이브레이션 연습 더 해야할듯)
중고음에선 여전히 불안하고 후두가 계속 뜨는 등 여러가지 개선할 점이 보이지만 일단 이 노래가 너무 질려서 여기까지 해야겠음...
그래도 시간내서 정성스레 피드백 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쥐꼬리만큼 노래가 늘지 않았나 싶어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 일주일간 부르고 싶은 노래 아무거나 부르다가 또 하나 정해서 파고들까함
다음 노래 뭐 연습할지 추천해주셈 - 지금 생각으론 성시경 노래 중 하나 땡기는거 할까 싶은데, 일단 갤러들이 2주 동안 또 질리도록 들을 노래니까 최대한 의견 고려하겠음
또자리에또시간에
님 안 낚였음? 회심의 한방이었는데 ㅋㅋ
잘못올렸나 했음ㅋㅋㅋ
발음 너무뚝뚝끊겨요
좀더 정진하도록 하겠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