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의 성격이나 인상 같은거

목소리에도 나타나는데


보통 크게 두가지 느낌을 가짐

그것을 파악하고 발전시켜 나아가야함


박효신 같은 경우는

멋있는 느낌과 슬픈 느낌이 공존함

등등




이렇게 자신을 파악하고

걸맞는 창법을 만들어나가면


자신만의 세계가 열리고


이로인해서


세상은 개성으로 가득차고

우리 모두는 친구가 될수 있는거야


그러니 어서 다가올 세상을 향해


큰 걸음으로 나아가자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