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로 가야 할지만 짚어줌.. 직접 가는건 본인임.
인생의 멘토가 내 인생을 대신 살아주지 않고,
교수님이 내 논문을 대신 써주지 않고,
수학 선생님이 내 시험문제를 대신 풀어주지 않듯이,
트레이너도 내가 노래를 잘 하게 만들어줄 수는 없음.
결국 노래는 본인이 하고, 본인이 발전시켜야 하는데
그 과정을 네비게이션처럼 안내만 해줌.
보킬만의 이야기가 아님..
수학도 코딩도 인생도 마찬가지~
힘은 세지만 오랜 등산은 못 하는 사람도 있음.
피지컬의 사용방법과 요령이 없으면 그럴 수 있음.
나도 피지컬이 딸리는 것처럼 보이진 않는데
방법도 모르고 학원도 안 다녀서 이모양인 셈.. ㅠ
피드백 받은 것들을 잘 까먹는 편
노래도 머리 좋아야 실력이 빨리 느나부다 하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