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9 초~3:36초에서 '내 곁에 감히 머무른~ 내 욕심을 용서치마' 이 부분 이거 부를때 내가 원래 부르는 창법보다 목이 좀 덜 아팠는데 소리도 좀 작았고... 코창력인가? 좀 코막힌 느낌인데 아니면 걍 쌩목인데 막귀라 내가 구분 못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