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와 야구가 손을 사용하는 구기종목이라는 공통점이있지만


경기룰도다르고 방식자체가다르죠.


성악과 대중보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이상 차이날수도있음.


2000년 초반에는 실용음악 보컬자체가 역사가 짧기때문에


성악과출신 교수들이나 선생님들에게 배운적도있고 배울수도있다고생각하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커리큘럼과 정보들이 많기때문에 성악과출신분들이 가요보컬관련 왈가왈부안했으면좋겠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는건 자유지만


돈을받고 가르칠정도의 책임감관련부분은 회의감도 들뿐.


걍 클래식보다 실용음악 컨텐츠의 유행에 편협하여 간다는생각밖에안들기도하고


누가들어도 누가봐도 어느정도 검증될정도로 연구와 연습량으로 결과물을 내놓는다면 충분히 자격있다고 생각함.


근데 그런분을 최근엔 아예못봄.


예전엔 박현빈이나 김호중 그런분들이 계셨었음.


지금은 누가있으려나싶네요.


그분 지인있다면 이글 전달해줬으면좋겠네요.


물론 정진우님에있는 그분댓글에 대댓달긴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