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로 노래를 불러보는 것으로 시작했다.



나는 스케일을 편하게 내는 것이 아니라 호흡 압력을

너무 머금고 내기때문에 노래를 하기에 적합한 소리는 아니고

목을 조금은 쓰되, 듣기 좋게 소리를 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너의 번호를 누르고]


이런식으로 진행됐다.

내가 느끼기에 낮은음 - ""발음
내가 느끼기에 중~고음 - ""발음

으로 불러본 것이다.

그리고 저번주 <<18주차>> 강의를 본 사람들은
내가 한주동안 과제가 스케일을 스케일과 
같은 후두위치로 만드는 것이였음을 알 것이다.

그 결과 나는 "!" 발음을 아예 "아"로 내는 것이 아닌
사이가 된 느낌이다.

이후 발성은 그만하고 실전 노래를 불러보자고 하셨다.

요즘 노래로 진행하는 횟수가 많아진 느낌이다.
[발성연습과 노래는 연관성이 있으나 따로 연습이 필요하다...정말..]



[너의 번호를 누르고 1절.]

이런식으로 불러봤다. (물론 헤드셋 끼고있어서 나는 음이 들림)


나는 음정도 불안하고, 호흡도 부족했다 생각했다.

그래도 나름 잘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칭찬...좋지만 잘 안받아들여진다.)

여기서 고칠점은 성대근육이 아직은 약하고
""스케일로 성대를 잘 연습하라는 것.



오늘 받은 연습과제는

1. "우"스케일 열심히 해오기. 물론 성대접촉 풀로, 가슴압 풀로.
2. 어-아 스케일 잘해오기.
3. 숨을 들이마쉴땐 어금니 사이에 손가락 1개이상
들어갈 정도로 입벌리고 세게 쉬기.
4. 뭔가를 할때 광대를 정말 과도하게 올린 상태를 유지하고,
윗니와 아랫니가 최대한 멀어지게 하여 스케일,노래 연습하기.

이다. 할게 많다.
많아서 좋기도 하고 맘이 심란하기도 하지만

화이팅. 노래 못해도 노래없으면 죽는다.



질문 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립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