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전때 미국 팝은 분명 반발했어. 그래서 greenday의 명곡 holiday가 나왔지. 베트남전때 지미헨드릭스는 기타연주로 자기 반항을 표현햿어.

그리고 그때 젊은이들은 분명 거기 열광했어. 근데 시발 지금은 뭔 우크라이나 전쟁에 코로나에 대형건 몇개가 터졌는데 뭐 아무것도 없어. 음악적으로 이런거에 대항하든 시발 뭐 어쩌구 하는게 없다고. 개인적 기부나 뭐 릴레이 그런거 말고. pc질은 잘 하더니 시발년들ㅋㅋㅋ

우리나라? 2000년대 미군이 여자애 죽이자마자 fucking usa라는 곡도 나오고 독재시대때도 나름 아침이슬같은 저항가요도 나오고 했었음. 근데 지금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이건 명백한 후퇴아니냐? 왜이리됨?? 분명히 안 좋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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