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ㅋㅋㅋ 사실 정확히 말하면 10년넘게 우울한 감이라던가 정신적인게 있다보니 집중력이라던가 안정감이 없어서 머리를 어지간해서는 못 쓰는 거에 가깝다 생각함. 이걸 참을만한 목표가 없으니 참고 하지도 못하고. 대입때는 이거 참고 봤는데 그 뒤엔 놔버렸음
내가 가끔 현실을 대충 아 이렇게 생겨먹었네?하고 분석할때나 맨땅에 헤딩하면서 발성 나아지는 것이나 전에 성악 1년넘게 전에 한두달 배운거 리마인딩해서 발성 올린거보면 절대 머리가 병신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하 뭔가 아깝네
갑자기 센치해져서 별 이야기를 다 하네. 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시발 뭐 어케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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