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노력의 상관관계를 떠나서 재능의 여부를 얘기하는거겠지


학창시절 보면 환경적인 요인이나 신체의 구조적인 요인 등 어떠한 이유로인해서


어릴때부터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이 있잖아 내 주변에도 있었고 이런 사람들은 기본 재능이 출중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로써의 자질은 좋겠지만 티칭의 자격은 부족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거임


그리고 그들은 못하는 사람들의 상황을 겪어보지 않았을 뿐더러 공감할 수도 없기 때문에..


정말 노래를 못했다가 어느정도의 실력을 쌓은 사람들의 경우 같은 부류의 사람들을 잘 이끌어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못했다가 어느정도의 실력을 쌓은 사람이 드물다는 것도 참고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