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에서 음악방송을 자주 보는데 본인 입으로 음악 잘부른다고 방송제목 걸어 놓고 방송 하는 곳에 가보면

백이면 백 고음만 꽥꽥 노래를 위해 고음을 쓰는건지 고음을 위해 노래를 쓰는건지 하나도 모르겠고 ㅋㅋㅋ

좋은 보컬과 좋은 노래란 벌스에서 결정되는것인데 아주 고음 지르고 싶어서 벌스는 대충대충

아주 노래 처음부터 드릉드릉 거리니까 벌스는 다 말아먹고 ㅋㅋㅋ

근데 싱크룸 가도 다 그런 사람들 천지 빼까리.

이제는 하다하다 고음을 처음부터 지르고 싶으니까 멀쩡한 노래를 막 4키 5키 올려서 쳐 부르고 있고 ㅋㅋ

애초에 중음 저음이 자신이 없으니까 고음만 꽥꽥 거리고 있지.

진짜 나도 고음보컬인데 옛날만 해도 고음보컬이 중음 못채웠으면 진짜 쪽팔린거였는데 반쪽짜리 보컬이라고 욕도 엄청 먹었는데 ㅋㅋㅋ

지금은 중음따윈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리고 키업해서 처음부터 끝까지 고음으로 끝내버리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