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복직근과 복횡근의 수축이 다르기 때문임.

복직근은 수축하면 근육이 커지면서 배가 나오고

복횡근은 수축할 때 안으로 들어감.

근데 복직근이란 놈이 횡격막이 수축할 때도 같이 수축함.

근데 호흡이 나갈 때는 복횡근이 안쪽으로 수축하니까

사실 소리 낼 때는 두 느낌이 다 드는게 맞음.

사람마다 그 느낌의 정도가 다른 것 뿐임.




요가의 나울리가 복횡근을 수축한 상태에서 횡격막을 내려서 복직근을 앞으로 나오게 만든 자세임.
두 근육이 다르게 적용하는 걸 보여주는 극단적 예시임.

이거 내가 코어쪽 근육 공부하면서 알게된 건데 발성에선 관련 논문이 없는 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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