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계속 한 옥타브 낮춰서 부르는데


씨발 자꾸 방음이 안돼서 노래 부르는데 처들리는거임


그래서 찾아가서 줘패버릴라다가 참았다


반대쪽 옆방은 좆급식새끼들 같았는데


꼭 친구랑 같이 오는 새끼들은 내 노래 들으면 소리지르더라 개같은 한남 목소리로


그러면 ㅈㄴ 부담스럽고 기분도 ㅈ같다


여자들이 듣는게 제일 좋은데 (여자애들은 꺄르륵 거림)


아무튼 개짱났음


그래도 문열고 사인해달라는 새끼는 오늘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