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더 굵어질 생각도 하지 말고 음역을 내릴 생각 하지말고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갖는 걸 목표로 수정해야겠다

지금 전화 통화 수준으로 발성 자연스럽게

걍 아무 생각없이 통화한 거 거든
녹음이야 스스로 피드백하려고 항상 하는 거고

연구개 들기, 호흡 위에 말 얹기 이딴 것 신경쓰고
말하느라 존나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걍 버렸음

(말투는 내가 사투리도 아니면서 원래 이상함. 옛날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