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1. 저음에 자신없음 -> 내 저음 발성이 잘못됐다는 인식 박힘
2. 근데 내 생각일 뿐 오히려 이 발성을 베이스로 깔고 가는 게 맞을 수도 있는 거 아닌가?
3. "해줘"
4. 최대한 자연스럽게 불렀고, 내 기준에 좋은 컨디션으로 소리 괜찮게 뽑았다는 느낌
5. 피치 진짜 버러지 같이 못 맞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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