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동생한테 음색이 X같은데 무슨 노래를 부르겠다고!! 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음. X으로 에펠탑을 쌓아도 X은 X이래.. 몇년 전에 친구가 보컬학원 끊어줄테니 3개월만 다녀봐라 한적도 있음. 이 나이에 가수할 것도 아니고 이런 걸로 뭔 유난이냐 하며 거절함. 지금 생각해보면 한번 다녀볼 걸 함.. 다들 하고싶은 거 하면서 잘 살아라.. - dc official App
자신이 하고 싶으면 그냥 하는거지 남들말 너무 신경쓰지마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