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말했던 Stratovarius - Father Time 이 노래인데

전에도 말했듯이 이 노래를 여자키로 해놓고 1옥타브 낮춰서 부르면 최고음이 G#4에서 형성돼서

고음 연습용으로 주로 부르는 노래가 이거거든.


근데 2절 후렴구 들어갈 때는 힘이 약간 딸리는 거 같아서

힘을 준다고 준 게 삑사리라는 결과로 나온 것 같음.

(2:24 근처에 그 삑사리가 있을 거임.)


내가 저렇게 소리가 코로 새는 (맞나?) 걸 피할려고 하다 보니까

창법이 그렇게 (좋게 말해서) 특이한 창법이 된 거 같은데...


이런 것도 견뎌가면서 연습을 해야 제대로 된 발성이 나오나?

난 전까지는 저런 소리가 나오면 실패한 걸로 판정하고 바로 꺼버렸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