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하고 같이 가면 원러브도 깔끔하게 올라가는데 혼코노만 하면 목이 꽉 막힌 느낌이고 고음할 때 억지로 쥐어짜면서 부르게 되고 목이 부르다가 쉬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혼코노하면 혼자라서 긴장해서 그런 것 같은데 맞을까요?
제가 밴드부여서 노래연습을 많이해야하는데 시간날때마다 가면 이래서 걱정이 됩니다..
친구들하고 같이 가면 원러브도 깔끔하게 올라가는데 혼코노만 하면 목이 꽉 막힌 느낌이고 고음할 때 억지로 쥐어짜면서 부르게 되고 목이 부르다가 쉬어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혼코노하면 혼자라서 긴장해서 그런 것 같은데 맞을까요?
제가 밴드부여서 노래연습을 많이해야하는데 시간날때마다 가면 이래서 걱정이 됩니다..
혼자가면, 노래를 계속 연달아부르게되서 지쳐서 그런거아님? 같이가면 상대방 노래끝날때까지 쉴수있자나
걍 첨부터 낮은 거 불러도 목이 부르다가 쉬게 됨..
누구랑 같이 코노가면, 만나서 코노가기까지 수다를 떨면서 목이 풀리게되는데, 혼자가면 아무말도 안하다가 갑자기 노래부르게되서 목이 덜풀리는거아님?
아 그러고보니 목을 안풀고 바로 불러서일수도 있겠네
님 바보임..?
목도 안풀고 바로 원러브 박는 바보가 어딨음
미안 이제부터 목부터 풀면서 차근차근 불러야겠다
나는 코노가기전에 1~2시간부터 롤하면서 노래 틀어놓고 저음으로 흥얼흥얼거리면서 풀어줌. 그게 젤 좋더라
옼키 감사합니다
나도 그런편인데 아마 옆사람이랑 같이 부르면 옆사람 소리를 들으면서 페이스조절이 되는데 혼자부르면 내소리만 듣게 되니 나도 모르게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고 그런거같음
고치는 방법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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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도 있어 진짜야
님한테만 주는방법없나요.. 커뮤니티를 많이 안해봐서 올리기 좀 그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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